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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분 자유발언- 여수 한려초등학교

작성자
박오수
작성일시
2016-10-24 11:02:02
조회수
705

안녕하십니까?

저는 여수한려초등학교 6학년 000 입니다

몇일전 지하철 스크린 도어를 수리하던 20 형의 안타까운 사망 소식을 뉴스를 통해 보았습니다

해마다 안전에 관한 사고를 겪고도 비슷한 사고가 끊이질 않는 우리나라의 현실이 아직 초등학생인 저에게도 정말 부끄럽게 느껴졌습니다그것도 사람들의 안전보다 단순히  앞의 이익을 먼저 생각한 결과였습니다

특히 아이들의 안전사고는 해마다 발생되고 있습니다

학원차량에 옷자락이 끼여 사망한 어린 학생부터, 자신이 타고  차에 내리자마자 치여 사망한 안타까운 사연들이  많습니다

어린이들의 안전교육도 필요하지만 어른들이 조금만 주의를 기울이고 운행  정차할 때   빨리 가는 것보다 학생들의 안전을 최우선했다면 일어나지 않았을 사고들입니다

이에 저는 이러한 안타까운 사고를 줄이기 위한 방법으로 어린이가 탑승하는 통학차량에는 위험감지용 경보기를 설치하는 것을 제안합니다

어린이가 승하차시 옷이나 신체 일부가 차량에 끼어있음에도 이를 인지하지 못하고 운전자가 출발을 시도할 때 차량 내에 시끄러운 경보음이 울리도록 하는 장치를 설치하는 것입니다.  경보음으로 운전자가 출발을 멈추고 다시 한번 주위를 살피게 됨으로써, 옷자락이나 가방 등이 차량에 끼거나 걸린 상태로 출발하는 차량에 의해 어린이가 사고를 당하는 안타까운 일을 막을  있습니다

저는 어린이의 안전을 우선시하고 운전자의 주의 의무를 더욱 되새겨   있는 어린이 탑승차량 안전 경보기 설치 의무화 강력히 제안합니다

안전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이상 여수한려초등학교 6학년 000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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