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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견발표문- 광양 마동초

작성자
박오수
작성일시
2016-10-24 11:04:38
조회수
672

안녕하십니까. 저는 광양마동초등학교 6학년 000입니다. 저는 오늘 전라남도의회 의장이 되기 위해 이 자리에 섰습니다.

전라남도는 예로부터 한반도에서 가장 풍요로운 고장입니다. 이런 전라남도의 입법기관인 의회의 의장은 너무나도 중요한 자리라고 생각합니다.

만약 저를 뽑아주신다면 첫째, 저울 같은 의장이 되겠습니다. 의장에게 가장 중요한 덕목인 평등을 실천하겠습니다. 광양마동초등학교 학생이지만, 의장으로서 어느 한쪽이 유리하지도, 불리하지 않도록 회의를 진행하겠습니다.

둘째, 존중하는 의장이 되겠습니다. 의원님들의 소중한 한마디 한마디를 귀 기울여 듣겠습니다. 여러분들의 발언을 살기 좋은 전라남도를 만드는 밑거름으로 쓰겠습니다.

셋째, 의장다운 의장이 되겠습니다. 저는 현재 광양마동초등학교 학생회장입니다. 3회의 학생회의를 진행하면서 많은 것을 보고, 배웠습니다. 그동안 배운 것들을 활용하여 의회가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모두가 집중하여 의견을 경청하도록 하겠습니다. 회의를 냇물이 흘러가듯 매끄럽게 진행하겠습니다. 실수를 이해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오늘은 도의회를 경험하는 멋진 날입니다. 우리가 직접 우리 손으로 조례안을 제안하고, 찬반토론을 하며, 표결하는 과정은 그 순간 순간이 의미있다고 생각합니다. 그 귀중한 경험이 더욱 의미가 있도록 저 0, 0, 0가 도움이 되고자 합니다. 책임과 의무를 다하는 의장이 되겠습니다.

이상으로 광양마동초등학교 6학년 000 의장 출마자 정견 발표를 마치겠습니다.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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