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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안 설명(목포덕인고)

작성자
김태우
작성일시
2022-05-24 17:23:11
조회수
27

나라에서 국민의 사회권을 법률에 보장하기 시작한 이후, 교육은 우리나라에서 누구나 받을 수 있고 받아야만 하는 과정이 되었으며, 이 과정에서 국가로부터 받는 재정지원이 점진적으로 늘어나게 되었습니다.

 

특히 학생들의 급식비에 대한 지원이 두드러지는데요, 저희 아버지 세대까지는 모든 급식을 비용을 지불하고 먹었고, 그 이전에는 급식 대신 도시락을 싸가곤 했습니다. 우리나라에서 급식 식재료 지원은 2005년에 시작되어 점차 금액의 규모가 늘어났으며, 현재는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모두에서 무상급식 제도가 적용되며, 충청남도 행정 보고 사안에 따르면 친환경 급식 지원비라는 이름으로 각 2,140 ~ 3,360원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석식은 무상급식이 아닙니다. 저희의 급식을 생각해 본다면, 석식 신청 학생 수와 실제로 석식을 먹으러 온 학생 수를 대조한다면 현저한 차이를 보입니다. 왜 한 끼에 3,800원이라는 돈을 주고도 먹지 않는 것일까요?

학생들이 급식을 먹지 않는 원인을 살펴보기 위해 급식을 신청한 학생들에게 의견을 물었습니다. 설문에 응답하는 학생들 대부분은 우리 학교 급식이 맛이 없다.’ ‘급식이 학생들의 니즈를 파악하지 못하는 것 같다라는 의견을 제시했습니다.

 

설문조사를 하고 난 뒤, 학생과 학교 모두 만족할 수 있는 최적의 방안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았습니다. 그 결과, 근본적인 해결방안을 강구하기 위해서는 비용 측면의 인상을 통한 개선이 필요하다고 느꼈습니다. 급식비 자체의 인상은 적정량 뿐만 아니라 학생들이 선호하는 음식을 구입할 수 있는 방안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학교의 급식비는 타 학교에 비해 그렇게 비싸지 않습니다. 현재 한 끼에 3,800원을 내고 있으며, 우리는 ‘3,800원에 들였음에도 불구하고 아쉬운 부분이 많다라는 이유로 먹고 있지 않습니다.

 

그래서 제가 제안하는 바는 급식비의 인상과 급식비 지출의 투명성으로 급식을 개선하는 것이 학생들이 급식을 먹게 하는 가장 효율적인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위 이유로 급식비 인상을 제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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