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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하게 꿈꾸며 꿈을 이루자(순천 성남초)

작성자
박오수
작성일시
2015-11-13 13:21:41
조회수
739

사진으로 생생하게 꿈꾸면 우주 비행사가 될 수 있습니다. 사진으로 생생하게 꿈꾸기는 미국우주항공국NASA에서도 꿈을 이루기 위해 사용한 믿을 수 있는 방법입니다.
지금은 소련이라는 나라가 지도에서 사라졌지만 한때는 미국과 함께 세계에서 가장 강한 나라로 불렸습니다. 당시 미국과 소련은 우주 진출을 놓고 치열하게 경쟁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소련이 미국보다 먼저 인공위성을 만들었습니다. 이에 미국은 큰 위협을 느꼈습니다. 소련이 인공위성으로 미국을 감시할 수도 있고, 인공위성에 신무기를 달아서 우주에서 공격할 수도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그러자 케네디 대통령이 나서서 이렇게 발표했습니다.
“국민 여러분, 걱정하지 마십시오. 미국의 기술은 절대 소련에 뒤지지 않습니다. 소련은 인공위성밖에 쏘아 올리지 못하지만 미국은 달나라에 사람을 보낼 기술을 갖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NASA에 이렇게 지시했습니다.
“1970년이 되기 전까지 달에 사람을 보내시오”
 NASA에서는 난리가 났습니다. 고민하던 NASA는 데니스 웨이틀리 박사님을 초빙했습니다. 데니스 웨이틀리 박사님은 사진으로 생생하게 꿈꾸는 법을 가르치는 전문가였습니다.
 박사님은 NASA로 하여금 거대한 달 사진을 만들게 했습니다.
 그리고는 달 탐험 계획과 관련된 모든 곳에 사진을 걸게 했습니다.
 박사님이 이렇게 한 이유는 단지 머릿속으로 꿈꾸는 것보다는 직접 사진을 보면서 꿈꾸는 게 훨씬 더 생생하기 때문입니다.

 박사님은 아폴로 우주 비행사를 비롯해 달 탐험 관련 사람들에게 하루에도 수십 수백 번씩 아폴로 우주선이 달에 안전하게 착륙하고 지구로 무사히 귀환하는 모습을 생생하게 꿈꾸게 했습니다. 그러면서 달 탐험 계획을 진행하게 했습니다. 그러자 어떤 일이 벌어졌을까요?
 
 NASA는 예정된 계획보다 무려 2년이나 빨리 달나라에 사람을 보내게 되었습니다. 덕분에 미국은 소련을 제치고 세계 제일의 우주 강국으로 떠오를 수 있었습니다.

 물감을 아끼면 그림을 못 그리듯 꿈을 아끼면 원하는 것을 이룰 수 없습니다. 여러분! 우리 모두 “꿈을 이룰 수 있다”고 항상 마음 속에 주문을 외워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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