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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대서중(1학년)

작성자
김태우
작성일시
2022-02-14 15:14:47
조회수
58

1학년 OOO

전라남도의회를 가서 체험을 해보았는데 앞에 나가서 질문을 해보니까 정말 떨리고 긴장되었다. 의장석에 앉아보니까 신기한 기능들이 많고 건물도 크고 주변 풍경들도 정말 좋았다. 전라남도의회에서 1일 체험을 해보니까 생각들과 긴 시간 동안 집중을 하여 정말 힘든 직업인 것 같다고 느꼈다. 도의회에서 학생들과 나라를 위해 정말 최선을 다해서 노력을 한다는 게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이럴 기회를 주시다니 정말 감사합니다. 기회가 된다면 다시 가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감사합니다.

 

1학년 OOO

도의원을 실제로 만날 수 있어서 좋았다. 그리고 실제로 단상 앞에 서서 발표를 해보니까 실제 의원이 된 느낌이라 재밌고 신기했다. 그리고 밥이 맛있었다. 그리고 투표도 해보고 선서도 해보니까 재밌었다. 또 인터뷰할 때도 오랜만에 해서 좀신기했다. 재밌었다.

 

1학년 OOO

도의원님을 만나니 궁금한 점이 있었는데 막상 만나니 할말을 잃었다. 본회의실에 들어가니 긴장이 되고 괜히 국회의원이 된 것 같고 완전 경험해 보지 못한 체험이었다. 또 거기서 보기만 하면 재미가 없고 지루할 것 같은데 또 경험을 하고 아는 친구들이랑 같이 토론, 5분 자유발언 등 여러 가지를 하니까 웅장해지고 재미 있었다. 다시 이런 체험이 있으면 더 자신있게 궁금한 점이나 발표할 때 목소리를 크게 하고 싶다.

 

1학년 OOO

청소년 의회교실에 가서 도의회를 처음으로 가봤다. 그리고 나는 인생 중에 못갈 거 같은 곳을 갔다. 그리고 발표대에서 발표를 했는데 생각보다 긴장이 되었다. 새로운 진로에 대해서도 배웠다. 도의회에서 무슨 일을 하는지 알았다. 다음에도 이런 기회가 있으면 좋겠다.

 

그리고 박선준 의원님 저희 학교에서 축구를 하는데 날이 어두워져서 공도 안 보이고 다칠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조명 좀 설치해 주실 수 있나요?

 

1학년 OOO

일단은 새로운 일을 배워 기분이 좋고 우리 말을 잘 들어주는 것 같아 기분이 좋다. 그리고 우리가 비판 보다는 힘들 일이니까 우리 주민이 이해줬고 그러면 더 좋은 고흥이 될 수 있겠다라는 생각을 했다. 그리고 도의원님한테 질문을 했다. 그런데 친절하게 설득적으로 들어주셔서 감사하고 이런 회의를 하는구나 알게되서 재밌고 색다른 경험이였다. 그리고 난 도의원 되고 싶다라는 생각이 들고 한번 도의원 일을 체험을 하고 싶다라고 생각했고 그리고 이렇게 힘든 일이라는 사실을 다른 사람도 알아주면 좋겠다

 

1학년 OOO

이번 청소년 의회교실에 참여했을 땐 그냥 가벼운 체험학습이라 생각했는데 막상 뉴스에도 나오고 유명한 곳을 가니까 많이 긴장이 됐습니다. 그래도 전 꾹 참고 열심히 했습니다. 그러니 막상 재미있어 지더라고요. 그리고 고흥지역 도의원 박선준 의원님을 만나 너무 영광이었습니다. 엄청 값진 추억이 될 것 같습니다. 의회교실에 참여하지 못한 박진권 의원님도 뵙고 싶었는데 너무 아쉽습니다. 다음에도 올 기회가 되면 가서 보고 싶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재밌게 참여할 수 있도록 도와주신 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그리고 박선준 의원님!

저희 부모님이 목포에서 식당을 하시는 데 한번 쯤 오셨으면 좋겠습니다.

한번 와주세요 ^_^

수고하셨습니다.

 

1학년 OOO

청소년 의회교실을 하면서 전라남도 의회의 역사와 어떤 법을 제정하고 어떤 일을 하는지 자세히 알게 되었다.

또한 본회의를 직접해보면서 의장 선출도 해보고 CCTV 설치에 대하여 토론도 해보면서 여러 체험을 해본 것 같다. 그리고 가장 인상 깊었던 일은 박선준 의원님에게 발언석에서 직접 서서 질문을 했던 일이 가장 기억에 남았다. 그리고 영상에서만 봤던 자리에 오랜 시간 동안 앉아서 체험을 한 게 가장 큰 기억으로 남을 것 같다. 하지만 김한종 의장님을 직접 뵙고 싶었는데 뵐 수가 없어 아쉬웠고 의회가 어떻게 생겼는지 탐방을 못해서 아쉬웠다. 그래도 의원님들이 하는 회의를 직접한 경험이 나중에도 좋은 추억이 될 것 같다.

 

1학년 OOO

의회 체험을 하면서 참여하고 나 후 소감은 뉴세어서 보던 의회에 직접가서 들어가보고 앉아보고 그러니까 뭔가 색다르고 재미있었다. 내 인생에서 한 번 있을까 말까 하는 좋은 체험이였던 것 같다. 다음에 이런 체험이 또 있다면 하고 싶다. 가장 기억나는 것은 내가 의장석에 직접 앉은 것이 가장 기억 남고 또 모니터 여펭 버튼 딱! 누르면 모니터 내려가고 올라가는 것을 보고 놀랐다.

그리고 실제로 의원님을 보니까 내가 질문하고 싶었던 것도 까먹고 말하지 못했다. 다음에 한다면 1번이라도 질문 해야겠다.

 

1학년 OOO

2021.12.2. 전라남도에 딱 하나 있는 도의회에 갔다. 먼저 박선준의원님의 말씀을 듣고 나도 해보고 싶다라는 생각이 들었고 우리끼리 본회의를 했는데 요한이가 의장, 창오가 사무처장, 우석이가 의사담당관이었다. 내가 발표대에 섰는데 생각 이상으로 떨렸다. 내가 글을 읽을 때 진짜 의원이 된 것 같았다. 진짜 의원님들이 사용하는 장소, 위치에서 하게 돼어 정말 실감나고 재미있었다.

 

1학년 OOO

의회라는 것이 나에게는 멀게 느껴졌는데 이 의회교실을 통해 더 알게되고 더 가까워진 느낌이었다. 그리고 아무나 설 수 없는 발표대에서 발표, 질문 등을 하여 너무 좋았고 이런 기회를 받았다는 게 큰 행복감을 느꼈다. 또 박선준 의원을 만나 너무 좋았다. 그리고 의원과 의장, 전남도의회에서 무엇을 하는지 알 수 있었고 정말 도민들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고 지원하고 있다는 사실을 더 알게 되었다. 그래서 이런 체험이 너무 좋았고 내년에도 더 하고 싶고 좋은 경험으로 독서대를 받아 좋았고 받은 독서대로 더 많은 독서를 하겠다.

 

1학년 OOO

좋았고 고흥 출신인 박선준 의원님을 만나서 설레었고 여기를 갔다온 이후 왠지 꿈이 하나 더 생긴 기분이어서 좋았다. 그리고 말을 할 때 또박또박 말을 더 잘하게 된 것 같다.

 

1학년 OOO

처음으로 전남 목포에 있는 전라남도의회를 갔다. 거기서 박선준 의원님을 만났다. 처음으로 의원석에 앉아보고 시설도 좋았고 밥맛도 좋았다. 앞으로 앉지 못할 의장님 자리와 의장님 옆자리를 앉아보니 너무 좋았다. 뉴스에서 보던 것을 실제로 가봐서 좋았다. 발표대에서 말하기 전에는 안 떨렸는데 발표대에서 말하고 말을 실수하면 뭔가가 이상하고 떨려서 말도 잘 안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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