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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압해동초(5학년)

작성자
김태우
작성일시
2022-04-06 14:59:42
조회수
35

생각보다 정신 없어서 귀가 좀 아팠다. 하지만 학교에서 친구들이랑 같이 하니까 재밌었고 신기했다. 근데 자꾸 채팅창에 뭐라 써서 좀 뭐지 싶었다가 조금 화가 났다. 3분 자유발언할 때 내가 발표하지는 않았지만 떨렸다. OX퀴즈를 할 줄은 상상도 못했는데 하다가 그냥  찍었다. 오디오가 자꾸 끊겨서 좀 불편했다. 또 한다면 내가 발표를 해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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