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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여도초(3학년)

작성자
김태우
작성일시
2022-09-06 09:14:41
조회수
6

청소년 의회 교실을 경험 하고

                                                           3학년 OOO

청소년의회 교실에서 도의원님들과 화상으로 회의를 했다.

나는 도의원분들과의 질문하는 것을 맡았다.

3학년이 되어 처음 맡은 학급회장으로서, 화상회의를 참여하여 설레고, 떨렸는데, 도의원님이 질문의 대한 답을 자세히 설명 해 주셔서 신기하고 좋았다.

질문이 끝나고, 이어서 스마트폰 자율화에 대해서 토론을 했다.

찬성, 반대 토론이었는데, 나는 반대 토론을 선택했다.

스마트폰을 학교에서 자주 사용하고, 허락하게 된다면 학교에서의 공부 한 내용을 다 잊어버리고,

학교생활에 지장이 될 수도 있기 때문이다.

언니, 오빠들 이야기를 들어보니, 설득력이 있었고 좋았지만, 나는 스마트폰은 예전부터 학교에서 사용하면 안 된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반대의견을 선택했다.

결과는 가결이 되었지만, 좀 더 특별하고, 색다른 경험을

느낀 것 같아서 좋았다.

비록 도의원님과 직접 만나지는 못해 아쉽지만, 전라남도의 모든 학생들이 우리가 했던 회의를 볼 수 있을거라고 하셨고, 내가 그 회의의 일원으로서 참석했다는 것이

너무너무 재밌고 신비한 경험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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