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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 금산중(2학년)

작성자
김태우
작성일시
2022-09-26 09:37:34
조회수
16

화요일날 청소년 의회교실에 가게 됐다. 평소에 아빠랑 정치 경제에 관해 매일 이야기를 하는 입장으로서 기대가 됐다 또 의회교실 가기전날 박선준 의원님 이야기를 했는데 화요일에 직접 만나니 좀 놀라웠다. 의원이 되기 전 신라 호텔에서 요리사로 근무하셨다는 이야기를 또 듣고 충격도 먹었다 밥 얻어 먹고 싶단 생각도 들고 질문중 의원이 되기로 한 이유를 물어보는 질문도 있었는데 거기서 이야기하신 것도 듣고 참 멋지시다 라는 생각이 들었다. 상당히 젊으신데 목소리도 좋으시고 요리도 잘하시고 완전 1등 신랑감 이제 의회교실 전체적인 이야기를 하자면 우선 의원 분들이 실제로 앉는 곳에 앉아보니 기분이 색달랐고 천장을 보니 아주 높았다. 그리고 책상에 만화책 같은 책이 있었는데 중학생 말고 초등학생 고학년 정도로 충분히 읽고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았다. 직접 의장 투표도 하고 의장이 망치 두둘기는 소리 참 경쾌했다. o, x퀴즈도 재미있었는데 아쉽게 탈락했다. 솔직히 처음 토론 나갈 사람을 뽑았는데 그 때 생각은 나만 안걸리면 좋겠다~였는데 직접 가서 체험을 하며 생각하니 해볼걸 그랬나? 라는 생각이 났다. 앞에 나간 사람들 선후배, 친구들인데도 좀 멋있어 보였다. 점심도 의회에서 시켜준건지 모르겠지만 아주 맛있었고 다 먹고 치우는 도중 박선준 의원님이 오셔서 나에게 말을 걸어주셨다. 마을이 어디나?라 물으셨는데 마을 이름을 알려드렸더니 우리 부모님을 아실수도 있겠다 라는 말을 하셨다. 여기서 또 느낀게 우리 지역을 확실히 많이 관심을 써주시는게 느껴졌다. 이 다음 선거관리위원회에 갔는데 시간이 좀 부족했었지만 거기 진행자 분이 기가막히게 스무스하게 진행을 해주신 덕에 아쉬움은 별로 없었다. 여기선 좀 재미있었는데 가짜 신분증을 보며 넌 몇 살이고 몇 살이고 해서 재미있었다. 투표용지를 사람끼지 자동으로 분류하는 기계도 있었는데 과학 기술의 발전을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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