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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구봉중(3학년)

작성자
김태우
작성일시
2022-10-31 16:11:40
조회수
3

 

안녕하세요?

저는 의회교실에 참가한 구봉중학교 *학년*반**번 이름:***입니다.

저는 이번 의회교실에 참가했을때 솔직히 재미없고 졸렸지만

수업을 듣고 참여를 했을때 의원님들이 많이 힘들고

복잡한 일을 하고있는걸 알았습니다.

그리고 그 자리에 앉아서 의회교실을 하는데

약간 제가 진짜로 의원이 된 것 같아서

스스로에 대한 자긍심이 생기고 어깨가 한 껏 올라갔습니다.

그러면서도 드는 생각이 있는데요 그 생각은 첫 번째로 의원님들이 전남을

위해서 일하시는데 더 좋은 환경에서 일하셨으면 하는거 였고,

두 번째로는 영화를 많이 봐서 그러는지 모르겠지만 자신이 의원이라고

시민들을 조금씩 내려다 보고 자신보다 아래로 볼수도 있겠다 싶었습니다.

하지만 저희 전남의 의원님들은 그러지 않으실거라

믿고 확신하고있습니다.

그리고 전라남도청에 시설이 아주 좋고 구내식당에 밥도 맛있었습니다.

또 ***의원님에 친절함이 아주 친근했고 아빠같았습니다.

그리고 학생회 친구들이 열심히 토론을 하고 선거연습을 하는모습이 진짜

의원 같았고 저도 아주 재밌었습니다.

앞으로도 전라남도를 대표하는 마음으로 전남을 위해 열심히 뛰어주세요.

저도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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