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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혜인여중(1학년)

작성자
김태우
작성일시
2022-02-14 15:39:11
조회수
58

오늘 우리는 전라남도 의회 체험을 갔었다. 전라남도 의회는 내 생각 보다 훨씬 넓고 높았다. 그렇게 기대되는 마음으로 체험을 시작했다. 처음에는 간단한 소개를 듣고 오리엔테이션을 하였다. 만화가 그려진 책자를 통하여 의회에 대해 간단히 알고 시작할 수 있어서 좋았다.

첫 번째로 의장 선거를 시작했다. 임시 의장이 주도하는 하에 우리는 의장 후보들의 이야기를 듣고 투표로 의장을 뽑았다. 생각했던 것 보다 더 긴장되고 조용한 분위기에서 하다보니 더욱 실감나는 체험을 할 수 있었다. 투표를 할 때도 앞에 나와서 투표를 하니 더욱 더 실감나고 긴장되었었다. 그리고 의장이 결정되고 우리는 잠시 정회를 하고 휴식시간을 가졌다.

그 후 속개하고 이번에는 의회 퀴즈교실을 하게 되었다. 긴장되고 조용한 분위기였는데 재미있게 골든벨처럼 퀴즈를 맞추니 긴장이 조금은 풀리는 것 같았다. 비록 나는 빠르게 탈락했지만 내가 몰랐던 의회에 관련된 것들을 재미있게 알 수 있게 되어 좋은 시간이었다.

그다음으론 조례안 처리(찬반 토론)이 시작되었다. 우리가 오늘 이야기한 주제는 바로 위드 코로나에 관한 것이었다. 각각 위드코로나에 대한 찬성, 반대 측에 주장에 대해 정리해온 친구들이 하나씩 준비해온 것을 이야기했다. 친구들의 위드코로나에 대한 정확한 근거와 다양한 의견을 들어보아서 좋았다. 그 후엔 기립 투표로 위드코로나에 찬성할 것인지 반대할 것인지를 정하였는데, 놀랍게도 대부분이 반대하였다.

그 다음 마지막으로는 3분 자유발언을 하였다. 사실 3분 자유발언을 시작하기 전까지는 그 시간동안 무엇을 이야기하는 지 잘 알지 못하였는데 직접 체험해 보니 그 시간동안 무엇을 하는지 잘 알게 되었다. 3분 자유발언 시간에 두 명의 친구들이 나와 각각 플라스틱 쓰레기 문제에 관한 이야기와 기후 변화에 관한 이야기를 하였다. 오늘 한 위드코로나 외의 다른 주제에 관해 이야기를 하는 것도 생각 보다 재미있었다.

오늘 이렇게 전라남도 의회에서 직접 체험해 보고 또한 의회에 관한 여러 가지 것들에 대해 알게 되어서 정말 좋았다. 이 체험으로 인해 나는 의회에 관한 관심들도 생겨났고 앞으로도 이러한 체험들을 또 할 수있게 되면 좋겠다는 생각도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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